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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thinking!!!/두루의 날쩍이
2012/01/06 12:40
2012년이 시작한지 어느 덧 1주일이 지났다.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앞으로 해야 할지 곰곰히 생각하는 한주를 보낸것 같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내 의무와 책임을 생각하고
내가 관연 무엇을 해야 할지 그리고 어떤 길을 걸어야 할지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이고 시간을 가치있게 보내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해 보니 할일들이 많았다.
연구하고 만들고 주어진 일에 대하여 열심히 하는 것 그리고 더 사랑하는 것이 모든 고민의 종착점으로 귀결되는 것 같다.
물이 멈추면 썩듯히 하루 하루 강물처럼 흐르도록 살아야 한다고 마음속으로 각오를 새긴다.
완성을 추구하데 항상 불안정을 즐겨야 한다는 것!
2012년는 나에게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것 같다.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앞으로 해야 할지 곰곰히 생각하는 한주를 보낸것 같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내 의무와 책임을 생각하고
내가 관연 무엇을 해야 할지 그리고 어떤 길을 걸어야 할지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이고 시간을 가치있게 보내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해 보니 할일들이 많았다.
연구하고 만들고 주어진 일에 대하여 열심히 하는 것 그리고 더 사랑하는 것이 모든 고민의 종착점으로 귀결되는 것 같다.
물이 멈추면 썩듯히 하루 하루 강물처럼 흐르도록 살아야 한다고 마음속으로 각오를 새긴다.
완성을 추구하데 항상 불안정을 즐겨야 한다는 것!
2012년는 나에게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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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og 온천
thinking!!!/LifeLog
2011/12/08 00:37
오늘은 모처럼 일찍 퇴근을 했다.
동료와 차를 타고 30분 거리에 있는 온양 온천에 가서 목욕을 하고
일본 라멘도 먹였다.
목욕을 하니 슬슬 밀려오는 나른함. 그리고 모처럼 맛보는 여유 였다.
이런 여유가 너무 감사하게 느껴진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당연한 안락과 편안함 뒤에 고생하는 분들이 생각이 났다.
동료들과 같이 치킨과 맥주를 하면서 나누었던 이야기.
결혼, 신혼, 여행, 일, 많은 이야기 속에서 내 말이 경솔함이 없었는지 돌아본다.
말하긴 쉽지만 한번 내 뱉은 말은 책임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겠다.
불편보다는 감사를...
동료와 차를 타고 30분 거리에 있는 온양 온천에 가서 목욕을 하고
일본 라멘도 먹였다.
목욕을 하니 슬슬 밀려오는 나른함. 그리고 모처럼 맛보는 여유 였다.
이런 여유가 너무 감사하게 느껴진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당연한 안락과 편안함 뒤에 고생하는 분들이 생각이 났다.
동료들과 같이 치킨과 맥주를 하면서 나누었던 이야기.
결혼, 신혼, 여행, 일, 많은 이야기 속에서 내 말이 경솔함이 없었는지 돌아본다.
말하긴 쉽지만 한번 내 뱉은 말은 책임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겠다.
불편보다는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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